CEO 윤리경영 의지

  • 사랑하는 여수광양항만공사 직원여러분!
  • 우선 공사의 창립과 조직의 조기 안정화를 위하여 노력하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저는 지난여름 뜨거운 햇살아래 공사창립을 위하여 흘리신 직원여러분의 땀방울 하나, 하나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출신경력이 상이하고 서로가 서먹한 가운데도 국내 4번째로 창립되는 우리 여수광양항만공사 창립의 주역이라는 자부와 책임감으로 모이신 여러분 한분, 한분이 짧은 시간이지만 공사의 주춧돌로서 굳건히 제 자리를 잡아 주시고 계십니다.
  • 우리공사는 국내 4번째로 창립된 신생 항만공사이면서 전라남도에 본사를 소재하고 있는 유일의 국가공사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공사에 대한 국민의 관심 못지않게 지역에서 보이는 관심은 크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과거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을 공사 창립의 모태로 삼고 있는 우리공사는 대?내외에서 새롭다는 표현보다는 변화라는 표현을 익숙히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직원 여러분 우리는 새로움과 변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는 여러분에게 우리 조직의 깨끗하고 투명한 토대를 마련하고 그 위에 여수광양항만공사를 새롭게 다시 쓰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이제 청렴과 윤리는 권고나 슬러건이 아닌 기업의 경쟁력입니다. 청렴과 윤리가 확보되지 아니한 기업은 국민들의 냉대와 냉혹한 경쟁 속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 기업과 그 조직원의 청렴과 윤리의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 토대가 맑고 투명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토대 위에서 경영자와 직원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 하겠습니다.
  • 더 이상 강제와 강요, 그리고 통제를 통하여 청렴과 윤리를 만들어 내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직원 여러분의 조직에 대한 사랑과 지난  여름 흘리신 땀방울 하나, 하나를 기억하시고 조직의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ㆍ윤리의 기반을 만들어 나갑시다.
  • 특히, 연말 어수선하고 바쁜 업무 중에서도 직원여러분 각자가 “내가 곧 여수광양항만공사!”라는 마음으로 공직자로서의 품위유지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 부패 및 비위행위 등에 연루되는 일이 없도록  자발적인 자기단속 등에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시 한번, 불러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직원여러분!
  • 이제 2011년도 2주가 남았습니다. 올해의 업무와 개인사 등의 마무리에 모두 힘써 주시고 밝아오는 새해에도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 2011. 12. 19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이상조
  • 컨텐츠 담당자 : 감사팀 서용복(061-797-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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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업데이트 :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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